#치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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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농구 흥행, e스포츠는 이미 진행 중

치지직은 9월 20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 때 전체 동시접속 67만여 명이 몰리며 스포츠 스트리밍 선두로 올라섰다. 다음 확장처로 e스포츠가 거론되지만 치지직은 이미 LCK와 오버워치 월드컵 결승을 중계했고 10월 롤드컵도 예정돼 있어 e스포츠는 이미 진행 중이다. 진짜 관전 포인트는 스포츠에서 검증한 AI 클립 스포터가 게임 방송에 얹혀 시청 경험을 바꾸는지이니, 10월 롤드컵의 자동 클립이 볼 만한지 지켜볼 만하다.

e스포츠

205명이 다시 사는 도시, 봉누도2 입문법

스트리머 남봉이 만든 GTA5 롤플레이 서버 '봉누도2'가 9월 14일 오후 6시 개막해, 참가자 205명이 경찰·기자·갱단·시민 등으로 새 도시를 살아간다. 시즌1과 완전히 분리된 세계에서 1기 주역들이 다른 배역으로 바뀌었고, 사업·범죄 조직 설립을 '평판'으로 통제하는 시스템이 새로 들어왔다. 처음 본다면 관심 있는 역할군의 채널 한두 개를 골라 여러 방송을 오가며 같은 사건을 다른 시점으로 지켜보는 것이 재미의 핵심이다.

인터넷 방송

스낳대, 스타 프로리그와 뭐가 다를까

스낳대는 인챈트가 여는 자낳대 시리즈의 스타크래프트 종목으로, 스트리머 16명이 4개 팀으로 겨루는 대회다. 전·현직 프로가 순수 실력으로 붙는 스타리그와 달리, 티어별 드래프트로 팀을 짜고 같은 티어끼리 맞붙게 해 실력 편차를 조정한 팀 대항전이다. 9월 6일 코엑스 오프라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처음 챙겨본다면 팀 구성과 티어 매칭부터 보면 흐름을 잡기 쉽다.

e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