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PC, 부품만 바꿀까 새로 맞출까프레임 저하가 옛 게임까지 함께 느려진 것이면 발열·저장장치 등 부품 노후, 신작에서만 버벅이면 요구사양 상승이 원인이라 해법이 갈린다. GPU 사용률이 95~100%에 붙으면 그래픽카드 교체가, 램 8GB나 HDD 사용이면 증설과 SSD가 가성비 높은 부분 업그레이드다. 반대로 CPU·메인보드·램·파워까지 줄줄이 걸리면 새로 맞추는 편이 낫다.PC하드웨어2026. 0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