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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의 공식 사운드트랙 Grand Theft Auto VI: The Album이 게임과 같은 11월 19일, 34곡 신규 오리지널로 CD·바이닐과 스트리밍으로 나온다. 정작 게임 본편은 디스크 없이 코드만 든 디지털 판매여서, 이 음반이 시리즈의 유일한 실물 소장품이 되는 구조다. 스트리밍 사전 저장으로 충분한지, 소장과 재생 환경을 원하는지에 따라 실물 구매 여부가 갈린다.
GTA6 화제의 중심은 그래픽보다 세계가 플레이어에 반응하는 상호작용 디테일로 옮겨갔다. 이 정보들은 공식 트레일러와 프리뷰, 유출이 뒤섞여 있어 항목마다 신뢰도가 다르다. 무엇이 락스타 공식 확인이고 무엇이 전언인지 구분하는 기준이 과장에 휘둘리지 않는 열쇠다.
GTA6는 2026년 11월 19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가 확정됐지만, PC판 발매일과 시스템 사양은 아직 공식 발표된 것이 없다. 지금 도는 PC 최소·권장 사양은 모두 커뮤니티 추정치이며, 록스타는 과거 콘솔 출시 1년 안팎 뒤에야 PC판을 내고 사양도 그때 공개해 왔다. 콘솔 이용자는 발매일이 확정돼 예약을 고려할 만하지만, PC 이용자가 GTA6 때문에 지금 고사양 하드웨어를 서둘러 살 이유는 크지 않다.
온라인에 퍼진 GTA5와 GTA6 비교 영상의 핵심은 화질보다 물리 효과와 상호작용, 그리고 두 주인공이 전환되는 플레이 구조의 변화다. 다만 상당수 영상은 모드를 얹은 GTA5와 콘솔 GTA6 공식 영상을 비교한 것이라 같은 기준이 아니고, 발매 전 자료인 만큼 최종 화질을 단정하긴 이르다. 출시일 2026년 11월 19일과 PS5·Xbox 출시, 두 주인공은 확정 사실이지만 PC판 시점과 세부 물리·온라인은 아직 공식 확정이 아니다.
넷플릭스로 먼저 공개된 'GTA6: 익스텐디드 룩' 26분 영상은 6시간 독점이 끝난 뒤 록스타 공식 유튜브와 GTA VI 사이트에 올라와 지금은 넷플릭스 없이도 무료로 볼 수 있다. PS5 인게임 화면으로만 찍은 이 영상은 록스타 역대 최장 게임플레이 공개로, 두 주인공과 새 수배·평판 시스템을 보여준다. 정식 출시는 11월 19일이며, 이후 추가 공개는 예고 없이 나오는 만큼 공식 채널을 챙겨두는 게 방법이다.
락스타게임즈가 GTA6 출시일을 2026년 11월 19일로 확정하고 6월 25일부터 콘솔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국내 가격은 스탠다드 89,800원, 얼티밋 112,800원이며 두 판의 차이는 대부분 게임 내 디지털 보너스다. 출시일이 못박힌 만큼 품절 걱정이 적어, 예약을 서두를지 여부는 얼티밋 혜택이 그 차액만큼 값하는지에 달려 있다.
락스타는 8월 27일(현지) 27분 분량의 GTA6 익스텐디드 룩을 넷플릭스로 공개했고, 전체가 일반 PS5 인게임 화면으로 촬영됐다. 2022년 해킹으로 새어나온 90여 개의 미완성 개발 클립과는 분량·화질·공개 방식 모두 완전히 다른 물건이다. 발매일 같은 확정 정보는 이런 공식 공개에서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