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와 다른 데드넷, 첫 CBT서 볼 4가지
크래프톤 신작 FPS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북미 콘솔에서 열린다. 데드넷은 한 판으로 끝나는 배틀그라운드와 달리 여러 매치를 '런'으로 묶어 능력치와 부상이 다음 판까지 이어지는 로그라이트 슈터다. 런 성장의 재미, 부상·탈출 결정의 긴장감, 능력 격차 밸런스, 콘솔 조작감을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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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신작 FPS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북미 콘솔에서 열린다. 데드넷은 한 판으로 끝나는 배틀그라운드와 달리 여러 매치를 '런'으로 묶어 능력치와 부상이 다음 판까지 이어지는 로그라이트 슈터다. 런 성장의 재미, 부상·탈출 결정의 긴장감, 능력 격차 밸런스, 콘솔 조작감을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