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분기 매출 사상 최대, 하반기 유저 체감 포인트
넥슨 2분기 실적에서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3% 늘어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반기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PC 원작의 여름 업데이트에 더해 메이플스토리 월드(+123%)와 메이플 키우기의 글로벌 확장이 성장을 이끌었고, 던전앤파이터 부진 속에서 메이플이 방어선 역할을 했다. 하반기 방향은 월드·키우기의 글로벌 확대에 실려 있어, 유저는 원작 업데이트 유지와 확장 콘텐츠의 균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