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인블루, 넷마블 RPG 라인업에 없던 색깔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RPG '펄인블루'를 처음 공개했다. 연애 체험과 RPG를 결합한 이 작품은 IP 기반 액션·수집형이 주축이던 기존 넷마블 라인업과 결이 다르다. 사전예약은 아직 열리지 않았고 일본 공식 X와 유튜브 채널이 추가 정보를 확인하는 1차 창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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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RPG '펄인블루'를 처음 공개했다. 연애 체험과 RPG를 결합한 이 작품은 IP 기반 액션·수집형이 주축이던 기존 넷마블 라인업과 결이 다르다. 사전예약은 아직 열리지 않았고 일본 공식 X와 유튜브 채널이 추가 정보를 확인하는 1차 창구다.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첫 플레이 시연을 공개하며 시나리오·전투 두 빌드를 선보였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TGS에서 엔씨는 리니지와 결이 다른 서브컬처 신작을 전면에 내세웠다. 다만 2027년 출시의 구체 시점과 과금, 한국 서비스, CBT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