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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6는 11월 19일 PS5·Xbox로 출시되며 예약은 6월부터 시작됐고 디지털 스탠다드가 79.99달러다. 플레이스테이션은 사전 다운로드(프리로드)를 시작하면 예약 환불이 막히므로, 예약을 걸어도 초반 평가가 나오는 출시일까지 프리로드를 미루면 취소 여지를 남길 수 있다. 출시일에 바로 하고 싶거나 품절이 걱정되면 예약이, 초기 버그가 걱정되면 출시 후 평가를 보고 사는 편이 안전하다.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가 10월 16일 GTA6에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부여하면서 11월 19일 국내 발매의 마지막 변수가 정리됐다. 국내 등급과 콘솔 출시일은 확정됐지만 PC판 일정과 공식 설치 용량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예약 전 플랫폼, 에디션, 저장 공간, 특전 마감일을 순서대로 점검하면 성급한 구매를 피할 수 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가 스위치2 전용으로 11월 5일 발매되고, 40주년 특별판 본체는 그보다 이른 10월 29일 나온다. 게임은 다운로드판 79,800원과 패키지판 88,000원으로 나뉘고 특별판 본체는 788,000원으로, 품절 위험과 조기구매 특전에서 선택 기준이 갈린다. 특별판 본체나 패키지 특전을 원하면 예약이, 게임만 빨리 하려면 당일 다운로드 구매가 유리한지 따져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