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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붉은사막 흥행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676억 원으로 전년보다 7411% 급증했고, 해외 매출 비중은 91%에 달했다. 가장 궁금한 DLC는 3분기 공식 발표 뒤 연내 출시가 목표이며, 멀티플레이가 없는 싱글 게임인 만큼 스토리·지역 확장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그때까지 재봉쇄 개편과 크로스 세이브 등 여름 업데이트가 순차 적용돼 지금 시작해도 즐길 거리가 이어진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흥행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7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4배 넘게 뛰었다. 이 분기에만 붉은사막이 약 211만 장 팔렸고, 누적 판매량은 이미 600만 장을 넘어섰다. 해외 매출 비중이 91%에 달하는 가운데 회사는 연내 첫 DLC 출시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