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명이 다시 사는 도시, 봉누도2 입문법
스트리머 남봉이 만든 GTA5 롤플레이 서버 '봉누도2'가 9월 14일 오후 6시 개막해, 참가자 205명이 경찰·기자·갱단·시민 등으로 새 도시를 살아간다. 시즌1과 완전히 분리된 세계에서 1기 주역들이 다른 배역으로 바뀌었고, 사업·범죄 조직 설립을 '평판'으로 통제하는 시스템이 새로 들어왔다. 처음 본다면 관심 있는 역할군의 채널 한두 개를 골라 여러 방송을 오가며 같은 사건을 다른 시점으로 지켜보는 것이 재미의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