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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의 공식 사운드트랙 Grand Theft Auto VI: The Album이 게임과 같은 11월 19일, 34곡 신규 오리지널로 CD·바이닐과 스트리밍으로 나온다. 정작 게임 본편은 디스크 없이 코드만 든 디지털 판매여서, 이 음반이 시리즈의 유일한 실물 소장품이 되는 구조다. 스트리밍 사전 저장으로 충분한지, 소장과 재생 환경을 원하는지에 따라 실물 구매 여부가 갈린다.
GTA6 화제의 중심은 그래픽보다 세계가 플레이어에 반응하는 상호작용 디테일로 옮겨갔다. 이 정보들은 공식 트레일러와 프리뷰, 유출이 뒤섞여 있어 항목마다 신뢰도가 다르다. 무엇이 락스타 공식 확인이고 무엇이 전언인지 구분하는 기준이 과장에 휘둘리지 않는 열쇠다.
락스타게임즈가 GTA6 출시일을 2026년 11월 19일로 확정하고 6월 25일부터 콘솔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국내 가격은 스탠다드 89,800원, 얼티밋 112,800원이며 두 판의 차이는 대부분 게임 내 디지털 보너스다. 출시일이 못박힌 만큼 품절 걱정이 적어, 예약을 서두를지 여부는 얼티밋 혜택이 그 차액만큼 값하는지에 달려 있다.
락스타는 8월 27일(현지) 27분 분량의 GTA6 익스텐디드 룩을 넷플릭스로 공개했고, 전체가 일반 PS5 인게임 화면으로 촬영됐다. 2022년 해킹으로 새어나온 90여 개의 미완성 개발 클립과는 분량·화질·공개 방식 모두 완전히 다른 물건이다. 발매일 같은 확정 정보는 이런 공식 공개에서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