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 11월 19일 확정, 예약 지금 해야 하나
락스타게임즈가 GTA6 출시일을 2026년 11월 19일로 확정하고 6월 25일부터 콘솔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국내 가격은 스탠다드 89,800원, 얼티밋 112,800원이며 두 판의 차이는 대부분 게임 내 디지털 보너스다. 출시일이 못박힌 만큼 품절 걱정이 적어, 예약을 서두를지 여부는 얼티밋 혜택이 그 차액만큼 값하는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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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가 GTA6 출시일을 2026년 11월 19일로 확정하고 6월 25일부터 콘솔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국내 가격은 스탠다드 89,800원, 얼티밋 112,800원이며 두 판의 차이는 대부분 게임 내 디지털 보너스다. 출시일이 못박힌 만큼 품절 걱정이 적어, 예약을 서두를지 여부는 얼티밋 혜택이 그 차액만큼 값하는지에 달려 있다.
락스타는 8월 27일(현지) 27분 분량의 GTA6 익스텐디드 룩을 넷플릭스로 공개했고, 전체가 일반 PS5 인게임 화면으로 촬영됐다. 2022년 해킹으로 새어나온 90여 개의 미완성 개발 클립과는 분량·화질·공개 방식 모두 완전히 다른 물건이다. 발매일 같은 확정 정보는 이런 공식 공개에서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