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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알려진 넥슨과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협의는 IP 인수가 아니라 라이선스 계약을 논의하는 초기 단계로, 공식 발표는 없다. 넥슨이 후속작 개발까지 맡는 방안이 거론되지만 권리 범위와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블리자드 IP를 외부와 신작으로 만든 선례가 있어도 공개에서 출시까지 수년이 걸린 만큼, 계약 체결 여부부터 지켜봐야 한다.
넥슨과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IP 활용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계약 체결이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인수인지 개발 라이선스인지조차 매체마다 다르게 전해져, 계정·구매 이력 승계나 리마스터 지원은 지금 답할 수 없는 단계다. 이용자는 소문 대신 넥슨·블리자드의 공식 발표, 특히 9월 13~14일(한국시간) 블리즈컨 2026에서 나올 내용을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