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본체 없이 클라우드로 즐길 수 있을까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은 본체 없이 폰·PC·일부 스마트TV로 게임패스를 스트리밍하며, 한국도 정식 지원 지역이다. 본체 대체가 목표라면 1440p를 지원하는 얼티밋 등급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이며, 소유한 게임까지 스트리밍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다만 20~35Mbps의 안정적 인터넷과 30~45밀리초 지연이 변수라, 빠른 대전 게임을 즐기거나 인터넷이 불안정하면 본체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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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은 본체 없이 폰·PC·일부 스마트TV로 게임패스를 스트리밍하며, 한국도 정식 지원 지역이다. 본체 대체가 목표라면 1440p를 지원하는 얼티밋 등급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이며, 소유한 게임까지 스트리밍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다만 20~35Mbps의 안정적 인터넷과 30~45밀리초 지연이 변수라, 빠른 대전 게임을 즐기거나 인터넷이 불안정하면 본체가 더 낫다.
Xbox를 고를지의 핵심은 독점작보다 구독 서비스인 게임패스에 있고, 최상위 얼티밋 등급은 2026년 4월 월 1만9000원으로 내렸다. 신작을 출시 당일 구독으로 즐기려면 얼티밋이나 PC 게임패스, 가볍게 쓰려면 하위 등급으로 나뉘며, 기기는 예산 중심의 시리즈 S와 성능 중심의 시리즈 X로 갈린다. 8월 콘솔 가격 인상과 일부 대작의 데이원 제외 같은 변화가 있으니, 즐길 게임과 예산, 디스크 사용 여부를 먼저 정하고 고르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