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부터 롤드컵까지, 하반기 게임 총정리올해 지스타 2026은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등 국내 대형 게임사가 참가 명단에서 대거 빠졌고, 그 자리를 중국 게임사와 AI·웹툰 콘텐츠가 채웠다. 특히 AI 플랫폼 '크랙'이 지스타 사상 첫 비게임사 메인 스폰서가 되면서 행사 성격이 게임 축제에서 콘텐츠 전시회로 이동하고 있다. 방문객이라면 국내 신작 시연 기대는 낮추고 중국 대작과 AI 부스 중심으로 동선을 짜는 편이 현실적이다.게임 이슈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