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의 위메이드 투자, 지분 구조부터 뜯어보기
중국 게임사 킹넷이 약 4,000억원(2억9,800만 달러)을 들여 홍콩 자회사를 통해 네오스피어 지분 49%를 확보하는 간접 구조로 위메이드 투자에 참여한다. 위메이드 지분 약 40%는 네오펄스가 쥐어 새 최대주주가 되고, 창업자 박관호 의장 지분 인수 잔금이 10월 말로 예정돼 최대주주가 창업자에서 바뀐다. 투자자는 잔금 집행과 최대주주 변경 공시, 미르 IP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