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인수 나선 킹넷, 미르 게임 어떻게 되나10년 넘게 미르 IP 로열티로 다투던 중국 킹넷이 올해 화해한 뒤 위메이드 인수 구조에 약 4000억원을 넣어 홍콩 투자회사 네오스피어 지분 49%를 확보한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지분보다 인수 완료 후 추진될 미르 IP 독점 라이선스로, 국내 서비스를 접기보다 중국 시장 협력을 넓히려는 성격이 강하다. 이용자는 9월 14일 공식 입장과 라이선스의 실제 범위, 위믹스·상표권 등 남은 변수를 확인해야 한다.업계·비즈니스2026. 09. 13.